1. 신길온천역 초 역세권 동네의 모습
마땅히 역세권 주거지역으로 개발되어야 할 곳이
송전선로와 송전철탑, 그리고 논 · 밭에 완전히
장악되어버린 신길온천역 초 역세권의 공허한 모습.
2. 신길동 주공아파트를 헤치고 조금만 나가면,
캡처 사진과 똑같은 처참한 광경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아파트든, 공장용지든 지으면 정말 잘 팔릴텐데...
철이 : 신길온천역의 15년 2월 일 평균 승하차량은
45,676 + 41,914 = 87,590 / 28 = 약 3,128.2명입니다.
온천이 없는게 함정인 온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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