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맥쿼리 등 민간투자자들은 지하철 9호선 공사비 3조5688억원 가운데 약 18.51%에 불과한 지하 승강장 설비비와 차량 구입비 등 6631억원을 투자해놓고도 30년간 임대 후 기부채납 조건으로 운영권을 행사했다. 2013년 과도한 운임 인상 요구 등으로 시와 마찰을 빚다 결국 국내 자본 위주로 교체됐으며, 운영권은 시가 환수했다.

서울시가 돈이 없어서 9호선을 민자로 했다는데 저건 아닌다. 차량구입을 민자에 넘기는 것도 웃기고 9호선과 정치적인 관계도 복잡하고... 애초부터 골드라인을 4량을 잡은 것도... 이미 지난일이고 증결할려면 한참 남았지만 결론은 서울시는 ㅂㅅ이다.
그래 놓고는 서울경전철 자신만만하게 하던데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