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금)

 광주-용산(상행) 522(와인),524(와인),526(산천) 자유석 발매중

 용산-광주(하행) 507(산천),509(산천),527(와인),559(와인),529(산천),561(산천) 자유석 발매중

 

4월 4일(토)

 광주-용산(상행) 506(산천),508(와인)-입석 발매중

 용산-광주(하행) 505(와인),503(와인),507(산천),581(상어),509(산천),511(와인),513(상어),551(와인)-입석 발매중

 

4월 5일(일)

 광주-용산(상행) 514(산천),556(산천),516(와인),558(산천),518(상어),520(와인),

                          584(상어),522(와인),560(산천),524(와인),526(산천),528(상어)-입석 발매중

 용산-광주(하행) 507(산천),509(산천)-입석 발매중

 

 

 호남선에 상어를 넣기가 그렇다면

 와인산천은 무조건 투입 1순위가 되어야 할 듯...

 한편성당 47석씩만 많아져도 이게 쌓이고 쌓이면

 좌석에 숨통이 조금은 트이지 않을까??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와인산천은 어쨌든 호남선 혹은 호남+전라선 복합열차에 당분간은 몰아주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