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 공항접근교통로로 활용가능한 기존 철도망(신공항과 관계없이 조만간 개통되는 철도 포함)
빨간색 : 공항접근을 위해 추가로 철도를 보완해야 하는 구간
부산에서 접근성은 가덕도나 밀양이나 비슷하거나 밀양이 약간 더 먼 것 같은데?
물론 산을 깎느니 다른 문제도 따져야하는건 아는데 일단 제일 중요한 부산접근성만 비교해보는거임.
(덤으로 창원진주쪽도 밀양이나 가덕도나 접근성으로 큰 차이는 없는듯...)
파란색 : 공항접근교통로로 활용가능한 기존 철도망(신공항과 관계없이 조만간 개통되는 철도 포함)
빨간색 : 공항접근을 위해 추가로 철도를 보완해야 하는 구간
부산에서 접근성은 가덕도나 밀양이나 비슷하거나 밀양이 약간 더 먼 것 같은데?
물론 산을 깎느니 다른 문제도 따져야하는건 아는데 일단 제일 중요한 부산접근성만 비교해보는거임.
(덤으로 창원진주쪽도 밀양이나 가덕도나 접근성으로 큰 차이는 없는듯...)
부산에선 확실히 가덕도가 가까운게 맞음 창원이랑 울산은 어디에 지어지든지 상관없는 분위기고
밀양은 산을 깎아야되고 지리상 대형항공기 들어오기 힘들다고 들음
접근성만 보면 그런데 소음 문제가 없어 24시간 이착륙 가능하고 부산신항과 물류 연계가 가능해서 가덕도가 최적지임.
다른건 잘 모르겠고 철갤이니까 철도접근성만 생각해보면... 자료들에선 부산접근성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는것처럼 말하지만 저렇게 보면 부산에서 가덕도가 좀더 가깝긴 하지만 차이가 나 봐야 분 단위라서 큰 차이는 아닌 것 같아서
허브공항이 계획이니까 저런데다 지어놓으면 소음민원+산악지형 떄문에 야간 취항노선을 제대로 못끌어오고.. 허브공항이 인천공항처럼 24시간 운영이 원활이 안되면 돈낭비 병크 터지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