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미어터지는데 기존선끼고 달리는 KTX를 대량으로 증편해줄꺼같지는 않음
그래서 생각한건데 신창행 누리로 선로용량 아까운데 빼고 전라선 무궁화 증편하면 안될까?
서울-서대전은 경부선수요 추가공급
서대전-익산은 KTX감축 보상(대신에 서대전경유 KTX 일부감축)
익산-여수는 익산역 KTX환승연계해서 전라선수요 추가공급
쉽게말해서 서울-신창 누리로하고 익산-여수 무궁화따로 굴리는거 연결해봄
그리고 장항선 누리로 수요는 앉아갈 사람은 기존 무궁화, 새마을 이용하라고하고
천안급행 신창까지 연장해서 증편하면 되지않을까?
아산 천안 평택사람들한테 맞아죽을 소리 고만해라.
전라선 무궁화보다 장항선 누리로가 좌석점유율 훨씬 높다.
그럴필요가 있나? 그랬다간 순천향대하고 폴리텍에서 돌맞을소리고 그냥 여수엑스포-대전 무궁화호랑 여수엑스포-제천 무궁화호 신설해서 대전역하고 조치원역에서 환승하라고 하면 됨.
그리고 장항선 누리로 줄이면 전철하고 전라/호남/경부선 무궁화 미어터져서 장거리승객 유치가 힘들어지는것도 문제가 되겠지
일단 신창으로 돌린다는거 자체가 서울-대전 수요도 못잡는건데 저런식으로 구간수요를 각각 잡아보자는거임
아산은 불만이 많을텐데 전철 증편으로 달래는 수밖에 없을거 같고 누리로 8편 X 4량으로하면 32량 공급인데 무궁화 7량 X 5편으로만 해도 35량 공급이라 전체적인 공급량은 늘어나지 않을까
단거리 승객이 차지하는 문제도 있을거긴한데 그렇다고해서 단거리 승객이 경부/호남/전라선 무궁화는 제외하고 누리로만 타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