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의 중전철형 차체,
메퀴리가 어짜피 30년이지만 30년간 지들거라고 시공도 지멋대로 한 부분
모두 15센티가 부족하다는거지
즉 일반차량은 어이쿠 와장창
이 의성어로 짧게 쓴 부분이 뭔말인지 풀어주지않아도 되잖아
그냥 걸려서 못들어가거나, 미친듯이 달리면 그부분이 박살난다는것
결국 못들어간다는것...
인천메트로야 다른핑계로 안정성이니 뭐니 드립치겠지만 그냥 직결하기 싫은듯하고 그냥 그러려니 해..
우리가 볼것은 오늘의 HELL 내일도 HELL인 메퀴리가 싸지른 규격의 열차를 볼것입니다
이 노선의 소유주는 음성직메트로가 아니라 이름은 잘모르겠는데 1~4호선 서울메트로쪽이라고 한다.
운영주체가 어짜피 보수공사할때 터널확장하던 로컬선으로 쓰던 알아서 하라고 낮게 지어주셨다.
기사에도 이에 대해 나오는데, 키큰사람은 곤란하겠으나, 승객들이 어짜피 전철엔 소량의 화물만 가져오기에, 좌석밑에 넣으면 그만이라고 나온다.
즉 절대로 일반규격은 통과불가다... 글쎄... 전차량을 3궤조개조하고, 다른노선도 개조한다면 들어올수있을지도 모르겠다....
차고는 그래도 극복안된다
15센티 차이땜에 도저히 알바차못넣는다 어짜피 알바차도 뿅하고 넣는게 불가하다 기계적인 개조부터 프로그램설정까지...
근데 필요한건 객차정도인것같다
그렇다면...
지붕을 잘라서 다시 붙여넣을까? 위험하다 여러가지로.... 꼭 전문가한테 묻거나 궁리해봐야 아는게 아니다 절삭하고 용접부터해서 절대 안전하지않다.
그럼 동력카가 모든 차량이 아니라는 것에 약을 한번 빨면 어떨까? 이런구성한다고 사고 나진않을것이다.
그래.. 그래서 약을 빨았다고 했다고 여러분한테 미리 말합니다
동력카가 아니다에 최면에 빠져, 합리화를 하고 보고,
땜빵 공급차량은 차고지에서 썩고있거나 애매하게 부서진차,애매하게 망가져서 골골한 부분이 있는 차로 선발한다
그리고 펜터그라프 층을 기중기로 빼버리고... 음... 그래도 차체가 터널못들어가네...
터널에 못들어가면 컷팅하면 되지!!
그리고 마감처리만 한다 차마 여기에 다시 전원장치를 절연처리등을 하고, 천장 보강을 할수도 없고, 그비용과 시간이면....
9호선 추가분 입고되겠다...
그러니 대충 지붕에 있는거 제거하고 잘라내고 대충 비만 안새게 막아버린다. 그러면 15센티 고저차가 극복된다 와!!
그러면 이제 동력차에서 전원만 받아오면 된다
어짜피 모터칸이 동력차일필요도 없다
10몇년전엔 그게 꼭 그렇게 구성됬던것같은데 구성도 딱히 나은것도 없고 정비만 귀찮아졌는지 지금처럼 칸별로 분담하는것같다.
근데 9호선 운영사가 그걸 모를리는 없겠지
물론 뻘짓이 심해서 걍 9호선 증차분과, 서울시의 환승버스 지원버프가 나을수도 있겠다 비용도 딱히 싸지도 않고...
9호선에 개조차로 넣는다치면 넣을차는 서울도시철도가 아닌 서울메트로측의 차량이 아닐까? 아니 그보단 코레일쪽같다
그럼 얼마나 멋질까.... 크~ 9호선운영사와 승객모두 좋은소리를 하겠군....
그런거 무시를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다.
설명꾼 나오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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