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국은 제외.
교통이란 게, 기본적으로 배려, 양보에 기초해야 하는데, 한국 운전자들은 그딴게 없음.
예를들면 개씹극혐 우회전충들, 우측 횡단보도에 사람 버젓이 지나가도 스멀 스멀 오면서 빈틈 고대로 파집어가는게 한국 현실이다.
사실상, 지킬 것만 지켜주면 트램만큼 좋은 교통수단이 없음.
비용 절감되고, 토지 보상비, 부지 절감 가능.
무엇보다 접근성 원탑.
실례로, 교통량이 상당한데 접근성이 씹창이라 망한 대구 2호선을 보면 알 수 있듯, 도시철도에서 접근성이란 상당히 중요하다.
나야 철덕이라, 웬만하면 철도를 애용하지만, 일반 시민들은 그딴거 없음. 눈에 보이는거 먼저 타고감.
한국 대부분의 미개한 지하화충 시민들은, 고가가 경관 막는다, 지상철이 시끄럽다, 이딴 소리 말고 적어도 사람 목숨 왔다 갔다 하는 도로 위에서 만이라도 자기 양심껏 지킬 건 제대로 지키고 살자.
대구 2호선이 접근성이 씹창이라 망했다니 뭔 헛소리냐?
대구의 주간선축인 달구벌대로 밑으로 지나가는 노선이 대체 무슨 접근성이 더 필요하다는 거냐?
달구벌대로 도시고속도로 떡밥때문에 지하철을 좀 깊이 집어넣는 바람에 올라갔다 내려오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충분히 흥해서 대낮에도 입석으로 가는구만 무슨...ㅉㅉ
네 다음 트램에 환상 가진 사람. 트램 설치할 바에야 2층 간선 급행 버스 운영하는 게 훨씬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