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인데 출발3분남았고 그 자리는 팔리지는 않았다는데 자꾸 휠체어를 탄 분이나 장애인 분들 또는 복지카드가 있는 분들만 끊을수 있다고해서 창구에서 걍 안끊고 다음차 코톡으로 발권했거든아니 만석이고 출발3분남았는데 그 사이에 휠체어탄 장애인이 올 확률이란게 사실상 제로고.. 설령 정말 휠체어탄 분이 오면 그때 비켜드리거나 하면 되는부분이지 왜 아예 접근조차 막는거지?코레일에서도 입석이나 정기권애들이 어차피 앉아갈 자리를 좌석으로 발권하면 수익에도 좋은거아냐?
그 다음역에서 휠체어탄 분이 앉을 수도 있겟지. 종착 바로 전역에서 탓다면 모를까
ㄴ발권하는 구간이 한 역임. A역-B역-C역-D역있으면A~C나 B~D 발권하려던게 아니라 A~B만 발권이라고. 그니까 바로 다음 B역에서 휠체어탄 분이 타도 상관이없지. 왜냐면 난 B역에서 어차피 내릴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