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증차되기 전까지 한시적인 방책이고,

출근시간 한정 (0730-0830) 완행열차 폐지하고 급행으로만 돌리면
회전율이 빨라져서 혼잡도도 줄게되고
표정속도 증가에 단위시간당 수송역량 증대에 이게 정답 아닌가?
+ 여기다 국회나 흑석같은 승하차인원 많은 일반역들도 추가정차하고

사실 일반역이야 국회의사당이나 흑석같은 역 제외하고는
잉여스러운역들 많은게 사실인데
신반포야 반포래미안주민 사평역이야 반포자이주민 타고 끝인데
고터랑 비교하면 진짜 잉여스럽다 승하차인원

출근시간 한정해서 무정차로 쭉 가는게 오히려
급행폐지보다 낫다고 봄

일반역이야 솔직히 중요도나 승하차인원이나 뭐로보나
떨어지는 잉여역이 많은게 사실이고

출근시간대 러시아워 피크찍는 시간대에만 한정하면.
괜춘할것 같은데, 일반역 주민들이야 조금 일찍 나와서 타던가,
급행역까지 버스나 마을버스 타고 가고.

아니면 지금까지 질질 싸지른 서울시 차원에서 인근 일반역에서 급행역까지 셔틀버스 증차해서 운행을 한다든지 하는 방안이 강구되던지.

지금 말나오는 급행폐지는 씹노답이라고 봄.
수요분산을 노리는 것 같은데, 요망효과 달성 절대 안될꺼고.
인천 강서에서 강남 오는 교통편은
9호선의 실질적 대체재가 없다고 보는게 맞음

급행폐지는 애당초 9호선 도입 취지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혼잡도만 증대시킬게 뻔함
지금 9호선 완행이 여유로운게 급행에 몰려서 그런건데
완행만 운영하면 표정속도 하락에 배차간격 증대에 걍 좆망임
오히려 혼잡도만 증대시키고 총체적 난국으로 가는
헬게이트 오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