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가끔가다 KTX에서보면 서비스가 범상치 않은 누나들도 있는데. 중국동방항공 대한항공 복수 합격자라니 ㅎㄷㄷ하긴하다.근데 왜 KTX에 지원하지. 장거리비행보다 KTX가 수급은 적어도 편한가?
11시간 이상 장거리비행은 아무래도 KTX보다 힘들지 않나?
어떻게암 이런건
KTX누나 : 고소공포증땜에...
항공사지원자든 철도여객지원자든 예쁘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초딩이지만 우리사귀어요 패러디를 떠올리면 분위기가 이상해진다.... 색드립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