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과천선
6.5km ÷ 11분 × 60 = 약 35.45km/h
2. 과천선 급행지선을 설치하면?
5.3km ÷ 80km/h × 60 = 약 4분 정도로
과천 - 사당 간 최대 7분 이상 단축이 가능함.
3. 출근길 안산선 당고개 급행에서 대폭적인 위력
안산선 급행의 경우 과천선 구간에서
의무적으로 급행 지선을 타게 한다면,
위의 소요시간들은 각 7분씩 단축되어
안산역 ∼ 사당역은 37분, 상록수역 ∼ 사당역은 무려 29분이라는
경이적인 표정시간의 단축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4. 이것이 광역급행체계의 묘미가 아니고 무엇인가?
꼭, GTX를 깔아대야만 광역급행을 할 수 있는것이 아니고,
꼭, 신안산선을 4조 981억원을 투입해 깔아야만
안산 지역의 표정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는 건설비가
1조원 안팎에 불과한 과천선 급행지선을 왜 설치하지 않는가?
왜 GTX에 집착하는가? 그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단연코 이것은 교통혁명이다. 과천선 급행지선은 타당하다.
급행지선안은 어디서 나온 것이며 급행지선 공사비가 1조원인 근거는 어디서 나왔는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저기 급행지선 만들면 꽈배기굴 또 만들어야 함. 차라리 과천선 역사 2곳을 정해서 대피선 신설공사를 하는 게 바람직해 보이는데
바람처럼~//저렇게 기존선 잘 활용하면 좋겠는데, 자꾸 GTX만 지으려고 하니까 한탄조로 쓴 글이지... 이렇게 하자고 주장하는 것 외에는 별의미 없음.
ㄴ ㅇㅇ GTX는 기존선 개량이 정말 불가능한 경우에만 하면 좋을텐데
좋다
저구간에 7분때문에 1조 들이는 건 반대. 차라리 양재까지 뚫는 광역전철 지상으로 짓고 말지
겨우 7분? - DCW
GTX 까는거보다야 저게 훨씬 타당성 있어보이네. 그리고 7분이면 대단한거지... 아침에는 5분도 소중함
GTX 어차피 환승시간이랑 지하지상이동시간 생각하면 그놈이 그놈인거슬..
대공원 드리프트 극혐이다 진짜 버스타면 관문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사당역인데 ㅋㅋㅋㅋ ㅅㅂ 과천 이후로 역이 너무 많아
.../야, 급행지선으로 7분 단축이면 환승/지상 접근성 측면까지 따졌을때는 GTX로 15분 단축한거랑 똑같은 효과야. 1기 지하철로 지은거라 환승 편의성이나 지상 접근성에서 따라올 수가 없거든. GTX 대체 사업으로서도 충분히 타당하지 않겠냐?
양재로 보내자
평일아침 7~8시대 한해서 대공원 경마공원 남태령 이 3개만이라도 무정차:정차 3~4:1정도로 해줬으면 좋겠음... 미어터지는 상태로 가니깐 단 3분이라도 빨리 사당 찍어줬으면 싶다
ㅇㅇ(222.120)//양재로 보내자는 말도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강남대로와 세종로/용산 직통하는 신분당선이 상당히 간당간당하기도 하고, 3호선은 빙빙 에둘러서 환승해야되고 해서 별로...
과천- 선바위-우면-양재 노선이 좋아보인다 ㅇㅇ
1754//선바위 NO. 또 드리프트 만들게? 그냥 우면지구로 직통해버리는게 훨씬 더 나음.
ㄴ 선바위경유가 왜 드리프트야 과천에서 선암로 타고 쭉 가면 선바위야 ㅉ
...//그냥 과천의왕고속화도로 타. 왜 그걸 인구 별 것도 없는 선바위로 돌리고 앉았어?
그리고 양재로 가면 신분당선 북부연장 BC값 올리는데 훨 도움된다
쟤 과천 보기나 했냐 ㅉㅉ 그냥 직선으로 쭉 그으면 선바위가 중간에 있다니까 ㅡㅡ
과천 급행선 신설 필요 없음 안산은 신안산선에 기대거는게 더 나음.
...//과천역에서 직선으로 그으면 경마공원역 옆으로 스친다음 광창마을이 나오지, 선바위 마을이 왜 나오냐? 그리고 양재로 가려면 우면지구를 경유해야 B/C가 약간 높아지는데, 그러려면 어차피 과천의왕고속화도로 타야된다.
...//우면지구 경유 과천의왕고속화도로 타고 양재로 가려면 선바위는 드리프트 해야된다.
사당으로 이어서 꽂으려면 꽈배기굴 만들어야 하니까 바로 양재로 꽂는 것도 괜찮겠네
잿덩어리다!! 잿덩어리가 나타났다!!
저구간만 신선으로 짓는게 타당성이있을까 대피선이 나을듯한데. . . 그리고 GTX는 통일대비를 위해 A선과 B선(청량리말고 남부급행-잠실행으로)은 필요하고 경원고속선으로 쓰일 삼성-청량리-창동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돈만 있으면 뭐든 못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