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331000069
부산일보 기사인데, 작년부로 동물원이 들어선 이후로 초읍 일대가 길이 막힌다는 소리임.
작년이야 세월호 영향과 늦은 봄 시기에 개장해서 그나마 문제는 덜 했는데 올해는 홍보도 어느정도 된 편이고(가격은 아직도 19000원 말이되나) 어린이대공원 나들이객이 많다보니.. 하지만 초읍일대는 주차장이 부족함 심하면 그 넓은 월드컵대로 일대가 주차장이 될 정도.
일단 초읍 부지 여건상 주차장을 더 늘릴수는 없는노릇임 대중교통도 주변에 가까운 지하철은 없고 버스도 81번이 자주 다니긴 하지만 133번 63번 등과 더불어 주말되면 낮에도 승차하기 힘든 실정.
철이 : 부산 4호선을 서면까지 연장하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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