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역세권 위주로 도시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의 백화점 업계에서 역사(驛舍) 내 백화점만이 선전하고 있다. 이는 많은 수의 철도 이용객을 끌어안는 입지적 이점이 매출을 올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역사백화점들이 국내 역세권 백화점 개발의 선행모델이 되고 있다. ㈜신세계는 일본의 하카타역, 오사카역, 캐널시티 등을 벤치마킹해 편의성을 극대화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철도역 이랑 연결된 백화점은 잘 나가는 이유.
부산 산동네는 꿈도 못꿀 역세권
부산 촌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