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항 장거리 구간 매진은 물론이고
동대구-포항까지 싹다 올매진 되는 상태인데
매진된다고 징징거리던 전라선도 전주 너머서 부터는 50%대의 공기수송이였는데
이건 뭐 동해선은 동대구 이후에도 열차가 전석 매진되고있으니;
당장 6월 개정때 증차또는, 적어도 기존 월-목 8회 금 9회 일 10회구조에서
모두다 정기열차로 만들어서 하루 10회로는 만들어 주지않을까싶은데 갤러들 생각어떰
서울-포항 장거리 구간 매진은 물론이고
동대구-포항까지 싹다 올매진 되는 상태인데
매진된다고 징징거리던 전라선도 전주 너머서 부터는 50%대의 공기수송이였는데
이건 뭐 동해선은 동대구 이후에도 열차가 전석 매진되고있으니;
당장 6월 개정때 증차또는, 적어도 기존 월-목 8회 금 9회 일 10회구조에서
모두다 정기열차로 만들어서 하루 10회로는 만들어 주지않을까싶은데 갤러들 생각어떰
차라리 동대구-포항 셔틀열차를 운행하는게 나을지도
아마 서대전이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 싶음
경부 호남선에 투입되는 어중간한 열차들 산천에 병결로 바꾸고 포항행에 상어 넣어도 전혀 위화감 없음.
ㄴ 나도 처음에 포항-동대구가 엄청나게 많은 양을 차지하는줄
근데 실제로 장거리 수송이 훨씬 많더라고, 장거리 수송량도 많은데다가 거기에 남는 좌석까지 동대구-포항 단거리 수요가 채워주는 느낌이라; 특히 열차 시간텀이 있는 17시 포항발 열차는 항상 포항에서 이미 전석 다채워진 상태로 출발;
어제 #807 동대구 포항 타는데 열차에 한 70%는 차있더라. 포항역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 타는데 무슨 줄이 서울역 보다 더 김..
사실 동대구까지의 단거리 수요는 대구선 복전화를 빨리 뚫어줘서 그 쪽으로 모아 주고 ktx는 장거리에 집중하는 게 좋지.
대체적으로 17시 차가 몰리던데 상어를 그때 투입하거나 하는게 좀 나을거 같은데
ㄴ 그정도로 많이탄다면 부산가는 상어를 산천하고 바꿔치기하면 어떨까 싶네.
ㄴ 지금 14시 상어를 17대로 옮기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거임
출퇴근시간제외하고 RDC를 삭제하든 포항부전으로돌리고 동대구는 ktx로몰빵시켜야됨.
동해선 증편하겠다. 진짜 장난아님 내일오전 상어빼고 만석임
평일 10회 주말 12회정도 가지 않을까? 글구 신경주는 오늘 포항발 셔틀버스본께 한적하다 탑승자가 오후 시간빼고 적다. 감차할듯
동대구 포항34분이란게 큰 작용 한듯 버스보다 조금 비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