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시간표 한번 더 엎는다며...

그렇다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지...

(KTX에 한해서 평일 기준으로 하며 선로용량은 서울-금천구청 사이의 용량

 그리고 각 기종별 현재 평일 운행횟수 내에서만 조정해본 것임-연결편은 무시하고)

 

경부선(54회)

   서울-대전-대구-울산-부산

     101~184(전편 상어 42왕복)-블루산천 2왕복 감편,상어 2왕복 증편

   서울-대전-대구-구포-부산

     301~312(전편 상어 6왕복)-변동없음

   서울-대전종착

     251~254(전편 상어 2왕복)-1.5 왕복 감편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

     351~358(전편 상어 4왕복)-변동없음

   광명-부산->폐지

 

경전선(10회)

   서울-대전-대구-밀양-마산-(진주)

     401~420(블루산천 7왕복(전편복합)+상어 3왕복)-변동없음

 

동해선(3회)

   서울-대전-대구-포항

     801~820(블루산천 7왕복(전편복합)+상어 3왕복)-상어 2왕복 증편

 

호남선(26회)

   용산-ㅇㅅ-익산-광주-(목포)

     501~532,551~562(와인산천 6왕복(전편복합)+블루산천 10왕복(전편복합)+상어 6왕복)

       상어 2왕복 증편,블루 1왕복 증편,와인 3왕복 감편(편수는 그대로 좌석은 증가)

   용산-서대전-익산

     601~608(전편 블루산천 4왕복)-4왕복 감편(출퇴근시간대만 남김)

 

전라선(0회)

   용산-ㅇㅅ-익산-전주-순천-여수

     701~732(와인산천 6왕복(전편복합)+블루산천 10왕복(전편복합))

       상어 3왕복 폐지,블루 5왕복 증편,와인 4왕복 증편(이렇게 해도 좌석은 증가함)

 

이러면 전라선의 횟수+좌석에 대한 아쉬움도 상쇄하고

동해선의 경우 상어 2왕복으로 좌석을 대폭 늘리고

복합편성의 최대화로 선로용량도 많이 세이브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