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한발늦은 뉴스지만
세이칸 터널에서 특급 스-빠 하꾸쵸 34호
과전류로 화재발생.
먼저 한승객에 차창 밖으로 연기를 발견해서
긴급 정차후에
소화기로 불끄고
승객 다 내려서 1km걸어서
옛 탑피해저역으로 가서
비상 케이블카 타고 탈출했다고 함.
지금 789계 전량 긴급 점검중

얘네 언젠가 크게 한건 칠거 같은데
영업 상황도 최악으로 안좋은거 그냥 빨리 동일본이랑 병합하던지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