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의 모양과 달리 스펙이 새마을보다 더 뛰어나다  게다가  스크린도어도 대응되는  훌륭한녀석이다

누리로는 겨우,  스도가 없는 일부종점역의 고상플랫폼이나 내리는게 고작인데...

여기에  누리로 구형을 격하하면서  고상전용으로 구성하면 발판은 여기에 달린다

그러면 최후에  전철쾌속으로 쓸때도 매우 유용할것이다



선로용량은  아무리 차량과 고속화로 갑갑해도 서서히 이설및 증설을 할거다

새차가 헌차되는거 보잔 거니까   충분하다

KTX고속전용선로  90프로!!   전용터널과 도심지 자화화 달성률 70프로!!  일것이라고 믿는다

그과정에서 지상구간에서도  KTX를 위한 선로 증설과  분기가 생길거다

왠만해선 선로를 개량하고  일반열차를 밀어내서  가야겠지만....

전철나부랭이도 도심지에선  이제 왠만해선 두더지가 되어 일반열차와,  일반선로를 쓰는고속열차의 정시성도 오르니까....



어? 그럼   차량편성뻘짓하지않아도 되긴하는거 아닌가?  전철도  급행 마구때려박을수있을것같은데?

아니다 그렇지않다  안주하며 발전하지않는다




근데 KTX는 선로간섭을 덜받게 되고 용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노후화된열차를 같이달릴수도 없고 어케하나?

그때되면 고속선이 일반구간에도  변화의 과정에서 마구 깔리니까   그냥   새마을 쾌속등급같은거 만들어서  경춘선신형하고 경주하고 있는건가??


아무리 비싼만큼 수명이 보장된다해도 어떻게 진짜 버릴때까지 최고성능내면서 굴리냐



그래서  20~30년뒤겠지만 헛소리보다도 차원이 다른 헛생각을 했다....



누리로는 쾌속으로 유 료 ! 

+새마을과 누리로환승을 위한 택시가 되고


새마을과 경춘은 사이좋게  고상전용이 된 누리로에서 떼온 발판이나,  구형인데 악성재고인 부품으로  발판을 달아버린다

근데 새마을형은 편견인진 몰라도  도어도 그렇고   성능은 경춘보다 낮은데  정차역이 줄것같다.... 이상하다....

경춘이 새마을 쾌속이어야하는가?

어 그러면??  

KTX격하등급과 겹친다...


그럼... KTX정차역까지 가는 열차로 하면 되지 뭐...

동력집중과 분산에 따라 또 정차역과  코스선정을 달리하면 되니까 뭐 그다지 문제될것은 없는데..

새마을이  가장   애매하군....


KTX를 빼곤 성능도 안좋은게 도어부터 해서, 정차역도 늘리기 어려운 차륜과 차체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