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12분 종운 출발여기서 이미 좌석은 다 깔고 감(그 전 차도 그랬음)봉은사부터 입석신논현부터 슬슬 붐빔고텀부터 컷트맨 활약(량당 2명+관리자(?))노량진서 한 두 명밖에 못탐그나마 다행인건 복잡하긴 한데 내려야 할 역서 내리지 못할 밀도는 아니란 것(그래도 왼쪽 가운데 좌석에서 문으로 나가는건 아슬아슬할듯)배고프다 국밥 먹으러 가야지
노량진부턴 완행타라 어짜피 여의도, 당산가는넘 대부분아니냐
와 하행도 이렇게 붐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