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성 - 서울시내버스 업체라 닥치고 많이 태우고 한다고 장땡 아님 그리고 9401 말고 사람 많은 자사 노선 얼마든지 있음 303 462 라던가크드 - 얘네 진짜 밥줄은 분당/성남발 공항리무진, 동서울/센트럴 ~ 충주, 동서울/센트럴 ~ 안동 ....공항리무진 하나만으로 분당권 영업소들 적자 다 메꿔줄 정도라 딱히 도심 방면 광역버스 수익 까먹는다고 로비를 하기까지야....남산터널 통행량이 너무 많아서 대책이 시급한 건 사실이지만 버스업계가 저런 이득도 없는 로비를 할까 ㅋㅋ
신선한(?) 이야기이긴 한데, 버스업체 로비설에 그동안 클리어한 증거가 나온 사례도 없고 해서. 철도 동호인들의 뻔한 레퍼토리가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드네.
KD가 로비했으면 신분당선 자체를 아예 뚫지를 못했겠지 ㅋㅋ
예전기사 보니깐 9401 서울시내 적자 1위라던데...
ㄴ 입석금지로 9401b 흡수하면서 과잉공급 된 것도 한몫
철도가 아무리 좋아져도 크드는 살길 알아서 잘 찾더라. 병점연장으로 경부선 배차 좋아지면서 안양-수원 60번대 노선들 빌빌거릴때 kd가 65번 대거 증차해서 어중이떠중이들 다 털어버리고 안양-파장동-장안문-팔달문 라인을 장악한걸 보면.
ㄴ 그리고 65번은 다시 위상 추락 ㅋㅋ
ㄴ 위상 추락은 아님. 62번 63번 64번 죄다 골로 보내버렸으니 예전처럼 65초배차로 안 쓸어줘도 65번 탈사람은 다 타니까 배차를 합리화한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