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동구는 노인 비율 높은 곳
그리고 경상도 어쩌고 ㅈㄹ하는 말도 대체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많이 발견됨 ㅋㅋ 젊은층은 지역감정 그런거 없다 모드임
그 증거들 중 하나가 2002년 대선 광주지역 경선에서 당시 호남 실세였던 정동영을 경상도 출신 노무현이 앞질렀다
신세대가 당만 야당이고 생각은 구태적인 구세대를 이길 수 있음 얼마든지....
경상도 특히 경북권에서도 아무리 박통이 폭넓은 존경을 받는다고 하지만 지금 젊은이들이 박정희 신으로 생각할까?? 구미시 개명도 관종들이 지껄이는구나 하고 씹힐걸?
그러니까 아무리 노년층 투표율이 높다 한들 윗놈들이 거기 질질 끌려다니기만 하는거 극혐ㅡㅡ
지금 구미만 해도 젋은애들중에 박통에 반감가지는 젊은애들 많음 존경은 어디까지나 어른들만
그래도 30대이하 인구비율이 47.6%로 구미가 전국2위임에도 지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득표율이 80.34%나 되었음. 대부분의 30대이하 인구층이 진보적인 선거결과를 내놓았던걸 생각하자면 지역고유의 정치색이 신세대라고 해서 영향을 안미치는건 아니겠다 싶었음. 물론 18대 대선에서 30대이하 선거권자들이 투표를안했다면 딴소리가되겠지만 …
ㄴ 적어도 약해지긴 했다는 결론은 낼 수 있겠네 ㅋ
내가 예시로 든 구미가 워낙 박통시절때 수혜입은지역이라 정당충성도(?)가 강한지는 모르겠음^^;;;;; 나도 구미출신인데 내 또래중에서도 반새누리성향 임에도 불구하고 박통의 구미개발에 대해선 대부분이 긍정적이었음. 특수한지역의 특수한결과라고 볼수도 있겠음.
근데 닭통 임기끝나면 어떻게될지는모름;;; 당장 옆동네 대구도 김부겸이 턱밑까지 쫒아온거보면 지역색이 이젠 많이 빠졌구나 싶기도함. 좋은현상이지..... 순천곡성의 이정현도 그렇고
젊은이들이 박정희 신으로 생각할까 // 노인들은 죄다 신으로 모신다는 것처럼 말하네 ㅋㅋㅋㅋ
글쎄. 전남 지역은 다르다. 노년층이 박통 고평가하고 젊은층에 속하는 486포함 이하 세대들은 박통 극혐 거린다.참고로 새마을 운동 당시 우수지역 선정 된 마을이 전남지역에 꽤있다.
아 역시 노년층은... 육영수 후광도 크다 보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