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다 철덕은 아니지
일반인들에겐 덜컹덜컹 소음에 진동에 쇳가루에 공해지
소음은 혐오 맞다
미래도시= 고가선로는 어디미개한 발상이냐
객관적으로 매연 디버프나 횡단보도 사이의 단절 감안하면 도로 바로옆<<철로 바로옆인데 한국이 유독 철조 기피가 심하긴 해
그건 니 생각이고... 가 일반적인 한국인의 생각인듯
외국 보면 도시철도 지상구간에 방음벽 설치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묾
대로변 철로변 비교하면 철로변이 낫긴 한데 대로는 지하에 처넣을 수 없으니 만만한 철로에 혐오증을 드러내는게 아닌가 함. 철로는 역 없으면 활용도 못하는 물건이기도 하고.
철덕들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분당선이 분당구간 지상 고가로 지나갔으면 성남대로 주변 땅값 지금만큼은 아니었을거다.
ㄴ거긴 성남대로에다 다 박아놔서 지금정도할거임 그래도 대체재가 있다면 밀림
전국민이 다 철덕은 아니지
일반인들에겐 덜컹덜컹 소음에 진동에 쇳가루에 공해지
소음은 혐오 맞다
미래도시= 고가선로는 어디미개한 발상이냐
객관적으로 매연 디버프나 횡단보도 사이의 단절 감안하면 도로 바로옆<<철로 바로옆인데 한국이 유독 철조 기피가 심하긴 해
그건 니 생각이고... 가 일반적인 한국인의 생각인듯
외국 보면 도시철도 지상구간에 방음벽 설치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묾
대로변 철로변 비교하면 철로변이 낫긴 한데 대로는 지하에 처넣을 수 없으니 만만한 철로에 혐오증을 드러내는게 아닌가 함. 철로는 역 없으면 활용도 못하는 물건이기도 하고.
철덕들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분당선이 분당구간 지상 고가로 지나갔으면 성남대로 주변 땅값 지금만큼은 아니었을거다.
ㄴ거긴 성남대로에다 다 박아놔서 지금정도할거임 그래도 대체재가 있다면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