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천논 중부내륙 대구부산 3대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라도 쌍도가는 수요는 ktx 아니면 고속버스가 된지 오래고 1-9호선+경의중앙선+분당선+공철까지 깔리면서 서울시내에서 10km 이상 장거리를 버스타고 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어지다시피 했는데 그걸 모르고 그런 주장을 하는건 시대착오적인 짓이지.
그보다 8200호대랑 잉마을 도입하면서 좋아진 가속력 최대한 활용해서 가감속시간 단축하고 서울시내버스는 BRT를 통해 기성 완행버스의 운행시간을 줄이고 정시성을 확보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 일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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