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1980년양력10월21일생 36살(2015년 기준 한국나이) 박세원입니다.

2011년양력4월 이전에는 TV나 제 주변이나 동갑내기 1980년양력10월1일생~1980년양력12월31일생(주민등록 생년월일이 801XXX-2XXXXXX)의 여자친구가 애인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고 친구로써 저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우애있게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동갑이라도 양력3월1일에서 양력5월20일에 생일 빠른 여자나 나이를 불문하고 양력1월1일에서 양력(음력으로 2월30일생일지라도 주민등록 생년월일이나 양력 생일로는 4월경이 되니까 생일이 빠른걸로 간주됩니다.)2월29일까지 생일빠른 여자나 어린 여자와 제가 자주 접해지면서 소외감이 들기 시작했어요.

저의 현명하지 못한 처신은 주어진 일에서 충실히 했으면 직업에 안정이 되어서 저도 그렇게 유명한 방송인 이휘재만큼 결혼도 할 수 있었는데 제가 남부지방에 정신이 팔려서 저의 미래의 인생에 대해 생각도 하지 않고 방황해서 지금까지 일이 꼬인거 같애요.

최근에 지난 2015년양력2월부터 서울 중구 충무로에 인쇄소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일에 대한 불성실과 사내에서의 무질서(제가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한것)때문에 3월말까지만 출근하고 인쇄소에 그만 다녀야 할 형편이에요.

만약 4월초부터 인쇄소에 그만 다니더라도 제가 봉사하는 장애인 복지관에서 복지사 선생님들의 말씀을 잘 듣고 규칙적인 생활을 익히고 절제력도 키우고 정말로 사회인으로써 제가 자질을 갖추어야 겠어요.

제가 안성기,조용필,국회의원,정치인,대통령,재벌회장만큼 지위가 높으면서(그것은 바로 방송인 1972년양력12월29일생 이휘재 형님입니다.) 모든 이휘재 형님보다 어린 여자들한테는 희생적이면서 가정적인 천사표를 가진 정의의 사자 방송인 이휘재 형님만큼 돈도 많지 않고 이휘재 형님만큼 노력도 못했고 저는 지적장애를 가졌지만 저와 생일이 비슷하거나 늦은 동갑내기 여자를 언젠간 만난다면 제가 장애를 가졌어도 일반인만큼의 제가 도리를 지킬만큼 노력을 하겠습니다.

만약에 저와 생일이 비슷하거나 늦은 동갑내기 여자라도 방송인 이휘재 형님의 아내 문정원 형수님(이서언,이서준의 엄마)만큼 값어치가 모두 높지는 않고 전체 1980년생 여자의 1/4라서(전체 1980년생 남자,여자를 합치면 80만명인데 여자만 포함하면 40만명중 10만명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980년양력10월1일생~1980년양력12월31일생을 따지면 어마어마 할 거 같아요.) 비록 지금까지 결혼을 안 한 동갑내기라 할 지라도 제가 나이가 있어서 결혼한 동갑내기 여자친구도 상당히 있겠지만 그 중에 생긴것과,생각하는 것이 각자 다르니까 물론 같은 동갑내기 여자라도 값어치도 다르겠고 수준도 다를꺼라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의 심성을 헤아려 주시면서 부디 저한테 마지막 기회를 주셔서 저와 동갑내기 여자분들중 생일이 늦은 제 배필(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기도 좀 해주세요.

저도 마음을 잡고 언젠간 현실에 충실하도록 할께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010-3599-1908

으로 연락들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