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으로 삼성전자 경부고속 용인시 신도시 지구 이런게 있으니 아파트 쑤셔넣은거지 뭐사실 십여년전만 해도 거기 아파트 별로 없던데이긴 함근데 그렇다고 구도심을 가만 냅두지도 않는다는거
영통 대신 부곡을 수원으로 편입해서 개발하고 수원역 뒤쪽도 진작에 좀 써먹었으면 훨 나았겠지. 수원-화서 구간에 흉칙한 허허벌판도 개발 좀 하고...
수원역 서쪽방향과 위쪽은 당시 농어촌 공사나 서울대 농대 등 해서 있었고 밑에쪽에 활주로도 있어서 아마 고층빌딩은 힘들지 않을까 함 그대신 바로 위 주공아파트 밀어버리고 재개발한건 괸찮더만
뭐 수원역 이남은 비행장때문에 노답이지만....
그리고 어짜피 지금와서 개발은 노답이라 평택역도 서쪽은 나름 병신임
평택은 시내가 작아서 평택역 하나만으로 다 감당이 되니 다행인듯 ㅋㅋ
어차피 다같이 멸망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