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 이용객한테는 싫은 소리겠지만
서대전역은 출퇴근시간대에 왕복8회만 남기고
나머지 왕복 8회는 호남,전라선에 넘어가는게 더 나아 보이고
호남,전라선 본선의 경우
현재 와인산천 11왕복에 블루산천 14왕복,상어 7왕복이 다니고 있는데
이를 와인산천 12왕복(광명-부산 하나 가져와서)으로 만들어서
호남+전라 복합열차로 6왕복
블루산천을 18왕복으로 만들어서(서대전경유 4왕복)
호남+전라 복합열차로 9왕복
전라선 상어 3왕복은 호남선으로 전환하면 어떨까??
현재 호남,전라,서대전 합쳐서 선로용량을 편도 35회나 쳐묵쳐묵하고 있는데(평일기준)
이런식으로 재구성하면
선로용량을 26회만 써도 되니까 (호남+전라 15, 호남상어7, 서대전 4)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은데....
전라선 상어도 매진뜬다. 글 내려라
경전선 상어를빼라
뭐? 전라선 상어를 빼? 까는건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님 전남 서부, 광주 쪽 사람임?
나 광주 살고 있음.. 그리고 전라선 상어 빼는 대신에 횟수를 왕복10회 늘려서 매시간 한대꼴로 투입하잖아.전라선의 물리적인 좌석수도 편도 300석 가까이 늘어남..다만 서대전경유편에 손 안대고 경부선 산천 2왕복만 호남,전라선에 넘기면(경부선 산천의 자리는 광명~부산 상어로 대체) 지금보다 물리적 좌석수가 80석정도 줄기는 하지만 운행횟수는 왕복28회..
선로용량도 아끼고 시간대도 분산시키려면 복합편성을 최대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나을것 같아서 쓴거임.. 이번주도 보니 어지간해서 매진 안뜨던 광주송정역이 이제는 주말마다 미어터지게 생겼음.. 평일에도 일부 시간대는 매진 뜨니 생각 이상인듯 ...
그래, 가장 이상적인건 상어 안 넣고 산천으로 도배해서 배차간격, 좌석공급 둘 다 향상시키는거지. 근데 산천 편성수가 그럴만큼 충분한지 의문. 광명발은 서울시내에 안 들어가니 상어 넣었다간 텅텅 빌거고... 호남고속선 개통 후 확실히 광주 쪽 수요가 늘어난건 맞는거 같아. 근데 그 정도 좌석난은 진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KTX 역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야. 딱히 호남선만 붐비는게 아니라는 얘기지. 따라서 호남선 증편이 그렇게 급한 문제는 아닌 듯. 우선순위로 따지면 오히려 뒤로 밀릴걸?
갈갈이//지금의 본인 안대로 하면 호남선은 지금처럼 왕복 44회 그대로임..게다가 서대전경유편을 건드리지 않고 경부선(서울-울산-부산) 블루산천 2왕복+ 광명-부산 와인산천 1왕복을 가져와서 블루는 블루끼리,와인은 와인끼리 전편복합편성을 시키면 각 선별로 와인6,블루8왕복씩 들어감(광명-부산 와인1왕복은 예비로 돌리고 상어 2왕복은 서울-부산 블루산천자리로). 그리고 전라선의 상어 3왕복을 호남선으로 돌리면 호남선은 운행횟수로만 따지면 1회 감편임. 와인6,블루8,상어7
만일 운행횟수까지 맞춘다면 서대전경유편중 왕복4회를 감편시켜서 호남+전라 복합편성을 시키면 전라선은 와인6,블루9가 되고(왕복 30회로 지금보다 5왕복 증편) 호남선은 전라선+상어7왕복=왕복 44회로 운행횟수는 변동없게 되는 거지..서대전경유 2왕복과 경부선 블루2,와인2(1왕복은 예비)만 호남,전라선으로 가져오고 내가 생각할 때 비효율적이라고 보이는 광명-부산 상어 2왕복을 서울역으로 연장시키면 서대전 경유편만 빼면 불만이 없으리라 보는데..
지금 시각표대로 따져보니까 평일기준 블루산천은 경부2,경전7,동해7,호남9,전라5,서대전8왕복을 합쳐서 38왕복이 다니고 있고, 와인산천은 호남9,전라2,광명-부산 월~목2왕복을 합쳐서 13왕복에 동해,경전선 주말 임시차를 합치면 금요일만 12왕복,나머지 요일에는 13왕복이 다니고 있음.. 만일 재구성이 되면 블루는 경전7,동해7,호남9,전라9,서대전6왕복을 합쳐서 38왕복,와인은 호남6,전라6을 합쳐서 12왕복으로 감편하되 동해,경전선 주말 임시차의 경우 광명-부산 금토일에 다니는 상어를 동해,경전선에 각각 1회씩 투입하면 될거라 생각함. 다만 481~482+831~832(복합)은 광명-부산 243,247을 481~482+831~832에 투입하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