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은 반정도 어그로고 (스카이라이너가 160 내는데 공항철도 구간에서 낼 수 있는데가 없고 차도..). 지금 9호선이랑 공항철도 직결 자체는 차만 맞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시설을 이용해서 공항철도 특급을 굴리는거지
정차역은 공항특급에 맞게 딱 인천공항 - 여의도 - 고속터미널 - 신논현 - 봉은사 - 종합운동장만 세우고 목표는 인천공항 - 신논현 50분으로 잡는거임. 운임은 신논현 - 인천공항 15000원 받아도 장사 될거라고 장담함. 운임문제는 대충 열차 올때마다 안내원 세우고...
근데 운영사에서 의지가 있을지는 좀 다른 문제.
공철직통은 수하물 위탁발송이 가장 크고 강력한 기능이니까 봉은사만 섰을때 오히려 효과가 강해지지, 너무 많이 세우면 역효과만 극대화.
9급이 대피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