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인선 + 세류삼각선 + 경부선2. 서해선 + 장항선 직복전화 2단계ps. 근데 전라도 방면에서 시화공단에 들어갈산업용재의 화물철송이 그렇게 많이 뽑혀져 나오나?설마 경부축 화물을 서해 - 장항 - 경부로 틀어서 갈려고?에이 설마... 그건 중앙선 직복전화 하니까 그걸로...해야되는데, 청량리 - 망우가 고자... 안될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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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축 화물은 평택~포승선 쓰자는 걸거야 아마
1번이 훨씬 유리하지 않을까 싶음
갈갈이//중앙선에 우회시킬만한 화물수요는 없다는건가?
화물열차가 가장 급(?)이 낮은걸로 아는데 돌더라도 선로용량여유가 좋은 노선이 유리하거나 그러진않아?
근데 철송 화물이 주로 발생하는건 경부축이라 장항선을 쓰기는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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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은 그쪽 열차 처리하기도 벅찰걸?
갈갈이//영천까지 전 구간 복전화되도?
중앙선은 노선 자체가 화물이 많아서 또 화물 넣기는 좀 어려울텐데. 특히 중앙선으로 가면 용산~망우 이 구간 해결 안 보면 더 투입하는 건 어려울듯.
경부선 화물 분산 목적이라면 중부내륙선이 낫지.
갈갈이//근데, 중부내륙 우회는 남인천쪽은 별문제 없는데, 시화반월쪽이 월곶에서 U턴을 해야됨... 산업화물운송로로서 너무 과도한 우회로가 아닌지 우려됨.
ㄴ 너무 우회한다 싶으면 급한 화물은 서해선으로 해서 경부본선 태워야지 뭐
세류삼각선은 경부선이 안받쳐줘서 안댄다니까 ;;
냥니-망우의 화물은 월판선으로 대체하고 여객은 수서-원주선이 중앙선으로 직결해서 분산시킬거임... 장기적으로 서해선이랑 중부내륙선을 보겟다는거
지구라트//어떻게 안받쳐주고 있는데? 서해선 우회도 경부선을 타기는 마찬가진데?
평택 포승선 경유로 말이지.
장항-서해-소사대곡-경의선이 다 직결될 예정임
지구라트//ㄴㄴ 평택 포승간 철도를 통해 경부축으로도 우회철송을 한다고 함.
경부선 용량부족은 평택 이북부터 심해지니까 경부축 화물을 돌리려고 하다보니 세류삼각선보단 서해선직결 낫다고 판단한듯. 평택포승에서 경부직결되는걸 깜박하고 있었네
ㄴ 솔까 세류삼각선 쓴다고 해도 병점, 서동탄 시종착 전철이 합류하는 병점~세류 구간 말고는 딱히 용량에 문제될 것도 없어보이는데...
세류삼각선은 아마 비행단 문제도 있지 않을까 싶다 그거 삼각선 만들려면 지하로 파던가 고가 세우던가 해야 하는데 고가 세우면 비행단 다 보이게 될테니 노답이고 저걸 지하로 파고 들어가느니 어차피 계획 있는 평택선 쓰는 게 낫다고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