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999년~2000년 이쯤에 초기 도입분이 한창 프랑스 알스톰공장에서 만들어지고 현지에서 시운전하고 그랬다고 함..
아마 예전에도 철갤에 똑같은 짤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구글에 tgv-Corée 라고 치면 저런 짤들이 나온다.
참고로 첫째 짤은 우편엽서임
프랑스는 전철화 구간이 직류/교류로 나뉘어져 있는데, 교류 구간의 경우 우리나라랑 같은 25만볼트를 씀. 근데 프랑스는 50Hz쓰고 우리나란 60Hz를 쓰는데, 저때 당시 주파수는 프랑스에 맞춰져 있었겠지? 뚝딱하면 바꿀 수 있나봄..
오 신기 ㅋㅋㅋㅋ
그와중에 25만볼트..
25킬로볼트 쓴다는 것을 오타낸 듯...
ㅋㅋㅋㅋ25만볼트잼... 지적감사 2만5천볼트임 ㅜㅜ
단독 빠밤!
저걸 어떻게 우리나라까지 싣고 온거야?
분해해서 갖고와서 재조립
지방충씨, 뉴스에서 바지선으로 운송해온거 못봤음?? 반조립이나 면허생산도 있지만
전원이 글쎄.... 당연히 사양이 일본이 수출한다고 표준궤가 협궤보다 불량안나고, 도요타 북미용 SUV트럭이 출력이 후지지않는것과 마찬가지아닐까?? 자체 시험규격이 수출용이면 바보일리가 있나?? 그러면 외국에 회사가 인수되겠지-_-
음... 진짜.. 시험주행구간은 50인데... 수출할려면 60으로 제작했을텐데... 정말 우수한가보다.... 글케따지면 전동열차랑 동차기차도 마찬가지지... 유럽만이 아니라, 유럽을 계승한 동일본에서 주로 만들고 시험하지, 주파수만 맞고 일부 대도시빼고 지방허허벌판이라고 볼수있는 서일본가서 일부러 주행하는 자폐아는 아닐테고 말야...
이상하게 전원장치 트러블이나 시스템충돌로 서행이나 대기가 유난히 시리즈전체도입이 아닌, 그차량자체의 도입번호가 신식일때 늘 그딴이유로 연착이 되거나 연착될뻔하곤했다 학생과 직장인은 다시 버스로 환승할때 이때문에 곤란하고, 특정요일엔 한시간 일찍 있는 열차편성을 타는 일도 있었다....
지금은 누리로나 새마을이나 특정시간만 달리고 무궁화 잼잼이라서 재미없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