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도는 지극히 주관적이나 혼잡도 100%일때의 그림을 참고함
930-종합운동장 - 자리없음
929-봉은사 - 하차인원 없음. 입석발생 - 체감혼잡률 80
927-선정릉 - 하차 거의 없음. 다수 봉은사보다 많이인원 승차 - 체감혼잡률 110
925-신논현 - 하차 거의 없음. 폭풍승차 - 체감혼잡률 150이상
923-고속터미널 - 약간 하차. 폭풍승차 LCD안보이고 입석승객이 앉아있는 내뒤벽면을 짚음(고텀 승차후 '와 지옥이구나라'고 말씀하시던 중년의 회사원분..). 승강장에서보면 출근시간에 염창에서 상행 급행을 보는듯했을듯 - 체감혼잡률 200이상
920-동작(현충원) - 하차 확인불가(안보였지만 두세명내릴까말까인듯). 내앞에 있던 입석승객 나한테 더밀림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7-노량진 - 입석의 4분의 1정도 하차. 하지만 그만큼 승차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5-여의도 - 입석의 3분의 1정도 하차 후 원상복귀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3-당산 - 입석의 3분의 2 하차. 잠깐 LCD가 보였으나 폭풍탑승으로 다시사라짐 - 체감혼잡률 200이상
910-염창 - 입석의 절반 하차. 승차인원 거의없음 - 체감혼잡률 150
907-가양 - 등촌에서 서행하더니 약 3분 연착. 글쓴이와 입석승객 거의 내리고 절반은 일반으로 환승 절반은 역사밖으로 나감. 입삭승객 여전히 발생 - 체감혼잡률 90
오후 6시 22분
종합운동장발 김포공항행 급행 1-2에 탑승. 가양 하차
930-종합운동장 - 자리없음
929-봉은사 - 하차인원 없음. 입석발생 - 체감혼잡률 80
927-선정릉 - 하차 거의 없음. 다수 봉은사보다 많이인원 승차 - 체감혼잡률 110
925-신논현 - 하차 거의 없음. 폭풍승차 - 체감혼잡률 150이상
923-고속터미널 - 약간 하차. 폭풍승차 LCD안보이고 입석승객이 앉아있는 내뒤벽면을 짚음(고텀 승차후 '와 지옥이구나라'고 말씀하시던 중년의 회사원분..). 승강장에서보면 출근시간에 염창에서 상행 급행을 보는듯했을듯 - 체감혼잡률 200이상
920-동작(현충원) - 하차 확인불가(안보였지만 두세명내릴까말까인듯). 내앞에 있던 입석승객 나한테 더밀림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7-노량진 - 입석의 4분의 1정도 하차. 하지만 그만큼 승차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5-여의도 - 입석의 3분의 1정도 하차 후 원상복귀 - 체감혼잡률 210이상
913-당산 - 입석의 3분의 2 하차. 잠깐 LCD가 보였으나 폭풍탑승으로 다시사라짐 - 체감혼잡률 200이상
910-염창 - 입석의 절반 하차. 승차인원 거의없음 - 체감혼잡률 150
907-가양 - 등촌에서 서행하더니 약 3분 연착. 글쓴이와 입석승객 거의 내리고 절반은 일반으로 환승 절반은 역사밖으로 나감. 입삭승객 여전히 발생 - 체감혼잡률 90
오후 6시 22분
종합운동장발 김포공항행 급행 1-2에 탑승. 가양 하차
걍 계속 터져나가는구나...
노량진 가양 염창이 쩐다던데
의외로 동작하차가 별로 없네
동작은 환승거리가 워낙 기니까 한 곳에 몰려타는 경향이 있음
종달새 // 발자국소리도 거의 없어서 많이 승하차인원이 거의 없었던것으로 유추해봄. 갠적으론 2단계 개통후 동작환승 메리트가 향상돼서 기대중
ㄱㄴㄷ // 아 생각해보니 맨 뒷칸에 많이 탔겠네.. 난 1-2에 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