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출장일로 전국을 자주 다니는데..
마치 중국의 화교들이 전세계에 없는 곳이 없듯..
수도권은 물론이고 영남, 충청, 강원 심지어 미국 일본 재일 재미교포들도 할거 없이 호남인들 천지라
꽤나 놀랐다.. 나는 인천에 사는데 예전엔 80-90년대말기까지도 충청도사람이
젤 많고 수도권의 충청도라 불릴정도로 충청도 사람이 젤 많았었는데
10여년전부터 호남인들이 다 장악하고 충청인은 거의 없다시피.. 많이들 떠났다고
들 하던데.. 강남, 서초, 분당의 경우도 예전에는 서울토박이나 충청도인이 많았으나..
특히 분당같은경우에는 아파트에 이사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전라도고..
영남출신은 이민등으로 떠나고 있다는 추세이니(분당 사는 사람에게 직접들음)..
서울의 경상도로 불리는 서초구도 죄다 호남인이 급증하는 추세라던데..
특히 충청도는 거의 호남이 꽉 잡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대전 천안 청주의 경우 예전의 논밭인 유성, 대덕 등지의 원주민은 토지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수도권, 영남등으로
흩어지고 그 땅을 호남의 사람, 자금등이 사들여서 대전 천안 청주의 왠만한 큰건물들은
호남사람소유고 또 호남인들이 충청지역 언론사 cjb tjb등등 죄다 접수했다는 소리가 나돌 정도니..
대전뿐만 아니고 괴산, 아산, 증평 등도 호남사람 천지.. 증평, 아산에 일이 있어 가보니
식당주인, 슈퍼주인, 택시기사 심지어 경찰및 공무원새끼들도 전라도 사투리를 쓰더만.. 천안에 있는 부동산 알아보러 갔는데 그거 전라도애들 하는말이...
24~25살 젊은놈들(전라도애들같음) 얘기들어보니 충청출신 충청도에 거의 없다고 다 말라죽였다고 전라도 애들과 통혼한
경우도 많고.. 하여튼 전라도 젊은새끼들 정말 소름끼친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부산 울산은 옛날부터 호남인이 많았고 경상도의 메카 라고 할수 있는 대구경북에서도
식당주인부터 공무원이건 심지어 경찰관이건 부동산 건물주인이건 기차역 매표원이건 심지어 그곳의 국립대 교수들이나 학교 선생님도 호남출신이 많은걸 목격할수 있었다..
특히 호남출신의 경우 매우 이기적이고 배타적이어서 특히 골머리를 썩히는데..
서울에서도 호남출신이 아주 많은구로는 관악구, 성북구 강서구 송파구 은평구(예전 호남출신인구많음) 안양 부천 수원
마포구 용산구등이 있는데 이 동네에서 집한번 얻으려면 전라도 출신 아니면 받아주지 않고 타지역이면 거의 세배 네배나 높고 바가지씌워서 아예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고 ㄷㄷㄷ
서울에 영남인 충청인 서울토박이 강원인 들 얘기들어보면 최근 전라도들이 외지인을
다 말라 죽일라는 거라는 이야기까지 나돌정도니.. 워낙 배타적이라서..
하여튼 존나 소름끼친다
영남 향우회
만물 전라인설
노원구도 좀 껴주셨으면 좋겠네요. 호남 출신 37% 정도 됩니다. 상당히 악명 높은 동네죠.
서울살면 그냥 서울사람이지 서울 사는 전라도 사람이 어디있냐 병신아?
네다통
ㄴㄷㅌ ㄴㄷㅌ ㄴㄷㅌ
이런 인간들이랑 한 하늘 아래 산다는게 정말... 좁디좁은 나라에서 무슨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