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인원 / 운항편수 / 탑승률 순

* 이용인원과 편수는 왕복 합계로 산출

* 결항, 회항되었을 경우 통계에서 제외함

* 유아는 이용인원에는 포함되나 좌석점유가 없어서 탑승률에는 반영되지 않음

* 부정기편(ex. 명절 임시증편, 수학여행 전세기) 을 포함한 수치

* 2009년은 세계금융위기, 유가 고공행진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저조



- 김포/부산

2004년 3월) 416,933명 / 2,558편 / 72.4%

2005년 3월) 249,683명 / 1,910편 / 62.4%

2006년 3월) 234,039명 / 1,814편 / 70.2%

2007년 3월) 216,765명 / 1,766편 / 68.2%

2008년 3월) 213,473명 / 1,841편 / 68.0%

2009년 3월) 117,274명 / 1,896편 / 49.9% - 에어부산 2008년 10월 27일 부 취항

2010년 3월) 202,518명 / 1,836편 / 63.6% - 에어부산 2009년 3월 29일 시간당 1편으로 증편 (3060 셔틀)

2011년 3월) 187,080명 / 1,745편 / 60.7% - 2010년 12월 15일 경전선 KTX 운행 개시

2012년 3월) 184,865명 / 1,718편 / 61.2% - 2011년 11월 부 대한항공 광동체(대형기) 정기운용 폐지

2013년 3월) 164,776명 / 1,504편 / 68.9% - 주말 대한항공 시간당 1편 붕괴

2014년 3월) 166,390명 / 1,554편 / 68.0%


* 제주항공 - 2006년 6월 29일 ~ 2007년 1월 25일 운항

* 영남에어 - 2008년 7월 25일 ~ 2008년 7월 30일 운항

* 진에어 - 2009년 1월 10일 ~ 2009년 3월 29일 운항



- 김포/대구

2004년 3월) 106,101명 / 833편 / 75.4% - 경부고속철도 개통 직전 아시아나항공 감편

2005년 3월) 14,509명 / 222편 / 38.9%

2006년 3월) 7,670명 / 116편 / 39.4%

2007년 3월) 4,481명 / 121편 / 22.8% - 대한항공 2007년 10월 1일 부 단항 & 아시아나 10월 28일 부 단항



- 김포/광주

2004년 3월) 94,049명 / 729편 / 69.1%

2005년 3월) 65,175명 / 604편 / 59.6%

2006년 3월) 61,633명 / 587편 / 61.9%

2007년 3월) 53,074명 / 476편 / 68.4% - 2007년 9월 부 대한항공 광동체(대형기) 정기운용 폐지

2008년 3월) 50,069명 / 430편 / 71.7%

2009년 3월) 40,867명 / 421편 / 53.8%

2010년 3월) 44,775명 / 429편 / 61.5%

2011년 3월) 41,974명 / 420편 / 56.5%

2012년 3월) 43,816명 / 424편 / 56.3%

2013년 3월) 41,156명 / 426편 / 56.7%

2014년 3월) 39,460명 / 424편 / 58.0% - 2014년 4월 부 아시아나 광동체(대형기) 정기운용 폐지



- 김포/울산

2004년 3월) 111,545명 / 1,005편 / 68.8%

2005년 3월) 97,451명 / 964편 / 62.5%

2006년 3월) 102,679명 / 928편 / 69.5%

2007년 3월) 99,234명 / 768편 / 80.2%

2008년 3월) 99,549명 / 800편 / 76.7%

2009년 3월) 79,084명 / 774편 / 62.1%

2010년 3월) 83,365명 / 741편 / 69.3%

2011년 3월) 49,963명 / 586편 / 53.3% - 2010년 11월 1일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개통. 울산역 개업

2012년 3월) 44,061명 / 462편 / 57.6%

2013년 3월) 38,262명 / 404편 / 62.0%

2014년 3월) 35,297명 / 398편 / 58.0%



- 김포/여수

2003년 3월) 40,265명 / 582편 / 60.4%

2004년 3월) 41,419명 / 568편 / 61.1%

2005년 3월) 44,541명 / 532편 / 55.8%

2006년 3월) 50,130명 / 560편 / 55.4% - 2005년 11월 신청사 개관. 양민항 증편

2007년 3월) 51,718명 / 464편 / 70.5%

2008년 3월) 54,356명 / 478편 / 72.4%

2009년 3월) 46,804명 / 478편 / 57.4%

2010년 3월) 51,211명 / 472편 / 63.9%

2011년 3월) 50,960명 / 474편 / 61.5%

2012년 3월) 46,939명 / 476편 / 56.2% - 2011년 10월 5일 전라선 KTX 열차 운행 개시

2013년 3월) 39,327명 / 486편 / 49.0%

2014년 3월) 35,067명 / 478편 / 43.0%



- 김포/목포 & 무안

2004년 3월) 3,556명 / 50편 / 49.8%

2005년 3월) 1,517명 / 46편 / 25.3% - 대한항공 2003년 4월 1일 부 단항
2006년 3월) 1,454명 / 40편 / 27.8%

2007년 3월) 940명 / 32편 / 22.6% - 2007년 11월 목포공항 폐항 & 무안공항 개항

2008년 3월) 1,790명 / 52편 / 22.7%

2009년 3월) 1,189명 / 52편 / 13.7%

2010년 3월) 1,477명 / 56편 / 16.0% - 아시아나 2010년 7월 1일 부 단항



- 김포/포항

2004년 3월) 52,949명 / 591편 / 56.7%

2005년 3월) 38,775명 / 478편 / 50.4%

2006년 3월) 35,385명 / 400편 / 57.4%

2007년 3월) 26,814명 / 280편 / 60.9%

2008년 3월) 21,529명 / 218편 / 63.1%

2009년 3월) 22,932명 / 356편 / 39.9% - '그분' 이 당선되어 양민항 일제히 증편(...)

2010년 3월) 23,399명 / 278편 / 52.2%

2011년 3월) 20,891명 / 296편 / 43.2% - 2010년 11월 1일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개통. 신경주역 개업

2012년 3월) 19,793명 / 296편 / 41.2%

2013년 3월) 17,700명 / 238편 / 47.4%

2014년 3월) 16,229명 / 248편 / 42.0%



- 김포/사천(진주)

2004년 3월) 31,442명 / 363편 / 62.4%

2005년 3월) 22,860명 / 284편 / 50.8%

2006년 3월) 18,919명 / 225편 / 50.6%

2007년 3월) 13,239명 / 166편 / 49.6%

2008년 3월) 14,833명 / 176편 / 51.7%

2009년 3월) 12,555명 / 184편 / 39.6%

2010년 3월) 10,778명 / 180편 / 36.2%

2011년 3월) 7,584명 / 124편 / 36.9% - 아시아나 2010년 7월 1일 부 단항 / 2010년 12월 15일 경전선 KTX 운행 개시

2012년 3월) 7,962명 / 122편 / 39.5%

2013년 3월) 6,779명 / 120편 / 37.0% - 2012년 12월 5일 경전선 KTX 진주로 연장

2014년 3월) 5,988명 / 114편 / 32.0%



항공동호인으로써 김포/광주 노선을 응원해주는건 고맙지만, 노선 자체가 없어질 것은 안봐도 블루레이.

광주는 아시아나(!) 마저도 인천노선으로의 전환을 거부.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로 광주송정~인천공항 간은 모든 열차가 3시간 이내에 컷해서 경쟁력도 제로.

포항도 아시아나는 재개항(활주로 재포장 공사중) 후 김포노선 복항하지 않고 제주노선 증편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