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우연히 역에서 마주보며 정차하는걸 보니까 내가 30대중반때쯤 누리로만 달리는구나... 생각이 들던데...
6천원과 무조건 입석표를 받는그런체계는 아닐테고....
그리고 정말 누리로가 출퇴근시간차랑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평택 순으로 천안을 거쳐 부산가거나 대전 아님 아침에 장항선가게 된다 그말인데..
뭐 무궁화땜에 배차가 밀리는것보단 좋긴한데
요태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필인, 속도가 다른차량끼리 기차선로에서 마주보고 가더라고..
평면교차를 대비하신다기엔 너무 빠르고,
그건 역에 다다러야 있는데....
정차역을 늘린다해도 이게 급행이나 전철나부랭이따위와 비교가 되지않겠더라고
뭐 누리로니까 잘 빽빽하게 넣긴하겠지??
라고 생각하기엔 전라선과 포항케텍스이전부터 완주시간자체를 10분줄인 하행이 있는 편성이 많은것등등 희망은 안보이네..
이러고 운임 선심쓰는척 5천원받고 그럴것같진않고...
본디 차체가 150킬로까지 나오고
그정도니까 슈퍼 가감속이 나오는 차량이더라고
중부내륙철도에 관광열차로 운영해서 케텍스랑 운임비슷하다들었다....
난 중부내륙과 케텍스로 흑자내서 무궁화보단 좀 비싸더라고, 누리로수준보단내렸음좋겠다
최소한 정기권가격근처여야하지않나싶고....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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