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오래된건 아닌데...
오산대역 근처 세류쪽 선형 변경하고 노반이 남아있긴 했었음...
지금이야 개발한다고 다 파재껴서 그렇지 당시 선로 노반이 있었을때인데...
열차안에서도 잘 보일정도로 노반위에 기적표지판이 남아있었음....
난 저걸 항상 보면서 '아니 씨발 저게 왜 저기있지?' 라고 생각했었음...
딱 보면 시골길이거든... 자갈 흔적도 없고....
그렇게 오래된건 아닌데...
오산대역 근처 세류쪽 선형 변경하고 노반이 남아있긴 했었음...
지금이야 개발한다고 다 파재껴서 그렇지 당시 선로 노반이 있었을때인데...
열차안에서도 잘 보일정도로 노반위에 기적표지판이 남아있었음....
난 저걸 항상 보면서 '아니 씨발 저게 왜 저기있지?' 라고 생각했었음...
딱 보면 시골길이거든... 자갈 흔적도 없고....
ㅇㅇ 그거 나도 기억남. 거기로 열차 다닐때 타보기도 했고... 내가 읽은 책 저자도 거기 선형개량한거 언급함. 1905년에 가장 동쪽에 단선 하나를 만들고... 1940년대에는 복선화 공사하면서 그 옆에 단선 터널 하나 더 만들어서 두 개를 합쳐서 복선으로 하고... 2000년대 초에 2복선전철화 공사 하면서 지금의 자리로 이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