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고가 구배정도 될려나?
그것도 허허벌판쪽은 남아있는데 동네쪽은 다 날려먹고...
난 옛날에 그거 처음 봤을때 아니 씨발 저건 성곽도 아닌것이 철도같은데 왜 중간에 끊겨서 저지랄일까? 라는 생각을 2000년대 해봤었음...
나중에 그게 수인선이라는거 알았을때 쇼크...
당시 그 남은 선로가 포도밭 안까지 있었으니깐...
수인선 고가 구배정도 될려나?
그것도 허허벌판쪽은 남아있는데 동네쪽은 다 날려먹고...
난 옛날에 그거 처음 봤을때 아니 씨발 저건 성곽도 아닌것이 철도같은데 왜 중간에 끊겨서 저지랄일까? 라는 생각을 2000년대 해봤었음...
나중에 그게 수인선이라는거 알았을때 쇼크...
당시 그 남은 선로가 포도밭 안까지 있었으니깐...
이제 수원 이북에서는 옛날 흔적 찾기 어렵지...
터널은 꽤 많은 편임.
성산지기라는 분 블로그가면 폐선 답사 많으니까 한 번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