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매선' 흔적
성균관대-화서 사이에 한국담배인삼공사 담배공장이 있었음(아마 지금도 있는걸로 암 KT&G)
여기에 공장까지 화차를 집어넣을수 있게끔 선로가 있었는데 1980년대에 이미 폐선되고 1990년대 중반까지 선로가 있었음
아 물론 화서역에는 흔적이 있음. 하2선 승강장 반대편에 또 뭔가 선로가 놓여있을법한 노반이 있다는건 화서역 이용해본 철덕이라면 알거임
그러나 화서역을 벗어나서는 이 선로의 흔적이 정말 씻은듯이 사라짐 왜냐면 당시 성균관대-화서 주변은 논밭이거나 주택지와 멀리 떨어져있었는데
2000년대 이후 선로변까지 모두 개발이 되어 담배공장 선로는 아예 흔적도 찾을길이 없음 (이 선로의 이름은 '전매선'이라고 함)
2) 화명 구포 구간 구 노반
솔직히 경부선 이설된 선로는 웬만하면 흔적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반면
화명지구 개발되면서 진짜 단 1mg 만큼의 흔적도 찾기 어려운 구간임.
중간에 무슨 개천이 있던데 거기에 교대(교량 지지대)는 남아있을까 모르겠네
탈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