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동래보다는 계속 반송로 쭉 타고 내려가서 연산동으로 보냈으면 4호선은 더 흥했을것같음.
연산동에서도 1호선, 3호선 환승 한꺼번에 가능하고,
어차피 부산에서 가장 수요가 집중되는 곳은 서면인데 4호선 연선에서 서면까지 내려가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지 않겠음?
미남, 동래보다는 계속 반송로 쭉 타고 내려가서 연산동으로 보냈으면 4호선은 더 흥했을것같음.
연산동에서도 1호선, 3호선 환승 한꺼번에 가능하고,
어차피 부산에서 가장 수요가 집중되는 곳은 서면인데 4호선 연선에서 서면까지 내려가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지 않겠음?
반송지역이 원래 동래생활권임.
이제알았냐 연산동까지 가야 좋은거. 대신 189ㅡ1번 망하겠구나
원랴 계획은 3호선 지선이였음.
아무래도 연산동은 이미 1,3호선이 꿰차고있으니 딴데로 보내는게 낫겠지. 그래서 나온 정책 중 하나가 초읍선의 연장선으로 짓는거구.
초읍선 연장은 정책이라기 보다는 제안. 초읍선과 3호선은 거의 동시대 계획임. 초읍선은 당시 하야리아 부대때문에 착공이 지연되기는 했지만. (초읍=별도경전철, 반송선=3호선 지선 중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