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나 지멘스 같은 메이저메이커 쯤 되면 양산형 기본모델을 먼저 내 놓고 그거 브로셔 들고서 회사들 찾아다니면서 영업(?) 하는 경우도 많음. (ex. 메이커) 철도회사 님은 1,372mm로 뽑아달라는데 그거 대차 옵션 바꾸면 7.5% 비싸지는데 200량이상이면 5.5%만 받음? ㅇㅋ?)
일반 철차륜/고무차륜 차량 레벨이라면 차량회사로 가는게 개발프로젝트에 개인의 의견을 반영시키기가 쉬움.
히타치나 지멘스 같은 메이저메이커 쯤 되면 양산형 기본모델을 먼저 내 놓고 그거 브로셔 들고서 회사들 찾아다니면서 영업(?) 하는 경우도 많음. (ex. 메이커) 철도회사 님은 1,372mm로 뽑아달라는데 그거 대차 옵션 바꾸면 7.5% 비싸지는데 200량이상이면 5.5%만 받음?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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