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노쓰카 - 오지 - 이케부쿠로 - 요츠야
- 도쿄 - 미디어센터 - 메인 스타디움(주오구 하루미 5초메)
- 중앙 방파제 내부 - 하네다 공항 잇자는 노선을
신문 지면 상에 제안할 정도면 그쪽에서 도쿄, 오테마치,
마루노우치 쪽은 어지간히도 가기 힘들다는 얘기고...
나름 도심 간다는 유리카모메도
도쿄역 한발짝 앞인 신바시 고자라인인데다,
레인보우 브릿지 + 오다이바 마을전철 하느라
선형은 완전히 멸망 수준에, 운임도 380엔(...)
버스는 도쿄 23구 정도쯤 되면 어지간히도
간선기능 없는 거 정도는 이글 볼 사람이면 다 알겠지.
도쿄 도 정도면 철도 연계 도시계획 정도는
주밀하게 잘 짜놓을 줄 알았더니, 마냥 그런것도 아닌 모양.
꾸준글 안 지겨움? / 구 역전이
만능지하화//도대체 이런 글을 누가 꾸준히 올린다는거냐?, 그래도 중복 있는지 없는지 면밀히 다시 확인한 후에 올린거다.
이미 철도망 다 갖춰진 90년대 이후에 개발된 동네라서
버스 시발아 23구 내에서 고자라고 하는데 하루미나 뭐 이런 동네는 버스타고 다니고 BRT로 개선이니 괜히 이런 소리 나오는게 아니다. 철도탈 애들은 걍 오에도 선 같은거 타고 다니고. 카치도키 괜히 확장하는게 아니고. 좀 쳐알고 말하길....
125.130//그러면 저 신문에 나온 제안 노선은 건설하면 수요 잘 나올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