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인구는 49년당시 500만이었다.2015년 현재도 500만이다.박정희의 경부선라인 공업화로 인해부산, 서울, 경기 등지로 많은 수가 이동했다..곡창지대고 농업이 주가 되는 땅이기 때문이지.해방 이후 인구가 늘지 않은곳은 전라도 뿐이다..ㅠㅠ
그것도 있고 당시 전라도의 지주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공업시설이 들어오는걸 거부한 이유도 있음 그당시 전라도 지주들의 기득권의 바탕이 되는건 농업이었으니...
솔까 호남 지주들이 동참하려 하려고 했어도 그다지 발전 안 됐을 가능성이 높음. 당시 국제 상황+서남해안 특유의 뻘 지형 요게 결합해서 대규모 항만이 입지하기엔 까다로웠으니
39.7//근데 지금보단 나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