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이면 개발독재가 시작되기 직전인데, 그때도 이미 영남 인구가 호남보다 넘사벽이었다는걸 알수 있음.즉 산업화 시기에 호남이 소외되고 자시고 간에 원래부터 쌍도에 인구가 많았다는게 팩트.
저거보면 비율상 서울경기가 가장 몰빵받았구만
ㄴ 저때 수도권 500만 지금은 2500만 ㅋㅋㅋㅋ
늘어난만큼 다 수도권에 처박힌셈이지.?
영남대 호남이 저 당시에 800만 대 600만인데, 지금 1350만대 500만. 이게 그냥 원래 경상도에 인구에 많았다 로 설명 끝나는것임?
전라도가 개발 소외된 것 열폭하려면 차라리 서울경기에 푸는 게 이치상 맞는건데 애먼 경상도만 후벼파고 있으니 멍청하다고밖에 할 수가 없다.
ㄴ ㅇㄱㄹㅇ 경상도도 서울에서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어서 덜 빨린거라고 보는게 맞지.
ㄹㅇ 영호남 다합쳐도 수도권지역에 탈탈털리는 마당에 영남에 몰빵해줬느니, 경상도공화국이니 하는거보면 서울사람들이 밑에지방사람 보면서 얼마나 비웃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중고딩들 주접싸고앉아있네ㅋㅋ 60년이면 한국전쟁때문에 피난오고 국외에서 귀국하고 이북에서 내려온사람들 죄다 낙동강방어선 안에서 살림꾸리고 나름대로 자리잡은 곳에서 살려고 아옹다옹할때인데ㅉㅉ 원래 순수인구보려면 전쟁이전 30년대나 40년까지 보는게맞지
ㅇㅇ말대로 40년 인구를 보는게 더 맞다 저때 개발전인데도 부산 인구 폭증하거든.. 물론 경북하나만 해도 호남면적 나오니까 아무리 산지가 많고 평야가 적다한들... 호남 이상이리고 추정해본다
그래도 수도권하고 지방하고 인구 차이 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