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레일 특성상 9호선은 광역철도로 개통하였을 것이다. 국비 지원도 수월했을 것이다. (덤으로 박원순이 손대지 못한다)

   코레일 답게 ATS , ATC등 수동운전을 하였을 것이다.


2. 역시나 코레일의 다른 노선들답게 기본요금 1050원으로 개통하였을것이다. 요금 문제로 서울시와 다툴 일 없으니 굳


3. 4량짜리 꼬꼬마 열차의 혼잡률이 미친듯이 치솟자 코레일은 능숙하게 늘 하던데로(...) 뱀눈이를 로템에 추가발주하며 차량증결계획도 일사천리로 세울것 같지만 코레일 타임 때문에 신조차량들이 언제 도착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4. 결국 코레일은 능숙한(...) 실력으로 차돌리기를 시전하여 경춘선, 수인선 등지에서 알바차를 빼오기 시작한다. 문산셔틀에서 가장 잉여로운 4량셔틀 전동차도 당연히 차출한다. 동시에 경의중앙선 6량화, 분당, 수인선 4량화의 사악한 계획을 세우다 민원폭탄을 맞는다


5. 남양주 시민들은 눈물을 흘리며 잉택시 정기권을 끊던가 아예 자가용 출퇴근으로 전향한다.


6. 미칠듯한 혼잡률 + 수동운전 크리로 인해 열차가 매일매일 지연된다. 늘어나는 운행시간을 보며 시민들은 야 신난다를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