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식으로 끌려고 하는거 아니다

난 진지함

진영역 봉하마을, 노무현 부역명 무산됐을 때 난 진짜 굉장히 아쉬웠으니까

이런걸 잘 이용하면 관광산업에 플러스요인이 될 소지가 충분한데 이런걸 윗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난 아주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