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 개통 이후
버스들이 제일 편하게 밥벌어먹는곳들이

서울-영동지역
서울-충주 제천 안동 영주 상주 등 중부내륙

이 두곳인데 원주강릉선 중앙선 중부내륙선 수서역 다 지어지고 안정화되는 2018-2020년경엔 철도 경쟁력이 급격하게 올라갈거임

다만 청량리 진입계통이 고질적으로 문제라는 점
수서역의 일반열차 처리능력 의문

요 정도가 문제.....
중앙선만 제대로 개량하면 제2영동 깔리는 원주는 몰라도 안동 영주쪽은 철도가 확실히 먹음 역도 외곽으로 안 나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