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서있었는데 내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이에 차가 지나감


근데 그 사람이 피했더라고 아니 씨바 서있지 말던가

열차가 지나가고 반대편 보니까 경비원인가? 건널목 아져씨가 그 자살하려던 새끼에게 돈 몇 푼 쥐어서 보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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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경찰에 통화중인데.....


그래았고 경찰에게 말 바꾸어서 아 지금은 긴급상황이 지나서요 ...


라고 하는데


경찰도 인상 착의 부터 말하라고 부터 함 ㅆㅂ


사람 치어 죽게 생겼는데....


결론 열차에 치어 통근하는 시민들 불편을 주는 개시끼 극혐


경찰도 극혐


결론 씨바 경원선 지하화 하자 제발


사람 치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