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서있었는데 내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이에 차가 지나감
근데 그 사람이 피했더라고 아니 씨바 서있지 말던가
열차가 지나가고 반대편 보니까 경비원인가? 건널목 아져씨가 그 자살하려던 새끼에게 돈 몇 푼 쥐어서 보내더라고
]
근데 난 경찰에 통화중인데.....
그래았고 경찰에게 말 바꾸어서 아 지금은 긴급상황이 지나서요 ...
라고 하는데
경찰도 인상 착의 부터 말하라고 부터 함 ㅆㅂ
사람 치어 죽게 생겼는데....
결론 열차에 치어 통근하는 시민들 불편을 주는 개시끼 극혐
경찰도 극혐
결론 씨바 경원선 지하화 하자 제발
사람 치어 죽는다.
지하화 땜시 비추천. / 구 역전이
자살해서 사람 죽는 것 보다 지하화가 남
건널목 입체화라도 해야지...
자살할 새끼들은 스크린도어설치해놔도 자살함 지하화한들 무슨소용임?
지하화는 몰라도 입체화는 필요하다고봄.
입체화 됨
근대 건널목도 같이 있음
지하차도 놓고 보행자용 육교도 같이 만들어서 철시공이 건널목 없애보려고 했는데, 반대가 너무심해서 동대문구에서 일정부분 지원해주는걸로 보행자만 평면교차로 남게된거임.
아마 자살했음 그걸 명분으로 저 건널목 날려버리겠지. 전철 이용객은 잠깐 불편하면 되는데, 선량한 건널목 이용객만 X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