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초반 : 엄청나게 빠른 신교통수단 + 달리는 호텔.

80년대 후반~90년대 : 교통체증으로 저속버스로 전락.

2000년대~2010년대 초반 : 가성비 좋은 교통수단.

2010년대 후반~20년대 이후 :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의 발.


앞으로 고속버스가 KTX한테 밀려 옛날의 비둘기호 취급을 받을 날도 머지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