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초반 : 엄청나게 빠른 신교통수단 + 달리는 호텔.
80년대 후반~90년대 : 교통체증으로 저속버스로 전락.
2000년대~2010년대 초반 : 가성비 좋은 교통수단.
2010년대 후반~20년대 이후 :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의 발.
앞으로 고속버스가 KTX한테 밀려 옛날의 비둘기호 취급을 받을 날도 머지않았겠지...
1970~80년대 초반 : 엄청나게 빠른 신교통수단 + 달리는 호텔.
80년대 후반~90년대 : 교통체증으로 저속버스로 전락.
2000년대~2010년대 초반 : 가성비 좋은 교통수단.
2010년대 후반~20년대 이후 :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들의 발.
앞으로 고속버스가 KTX한테 밀려 옛날의 비둘기호 취급을 받을 날도 머지않았겠지...
울나라 고속버스에 화장실 있었던적 있음?
도입하려다가 위생문제 등으로 포기함.
외국도 사실 큰 의미는 없어보이긴 하더라. 호주서 심야고속 타봤는데 새벽에 휴게소만 두번 서주신 덕에 화장실이 별 의미가 없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