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진짜 정말 간만에 기차를 타고 출근했어.. 문산 본가에 갔다가 직장이 있는 능곡까지.. 경의선 CDC를 타고 왔는데, 오늘은 주말이라 사람들도 적은데 굳이 중련해서 가는게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 아무리 출근 시간대라고 해도.. 좀 효율적으로 못하는가 싶었어.. 근데 CDC는 꼭 5칸만 되야 하는건가? 조금 늘려서 달면 기어가?? -_-;;;; 짤방은 능곡역 내려서 이전 '대곡역' 방향으로 찍은거야.. 급히 찍느라 조금 기울어졌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