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KTX 수요 예측 보고서상 최대 재차인원, 그러니까 차가 제일 터지는 구간이 천안아산 - 오송에 형성되어 있음.

TTD로 말하면 링크 막대가 존나 큰데 그게 빨간색으로 꽉찬 구간이 천안아산 - 오송임.


오송이 수요가 커서 뭐 그런게 아니라 천안아산까지 하행수요의 비율이 더 높아서(천안아산이 대량 상행:하행 = 40:60~45:55) 발생하는거고,

때문에 장래에 여건이 안 좋아진다면(승객이 훨씬 더 증가) 통과량을 처리하고자 복복선화 같은 계획도 세워져있는거임(실현 가능성은 차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