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부터 잘 다니고 있는 망월사 범어사역을 냅두고 말이지자기들이 한 행동은 전혀 모르는걸까?4호선 총신대입구역이라는 대표병맛극혐 역이 개독들때문에생긴거를 정녕 모르고 저러는걸까?참고로 본인은 천주교임, 하지만 개독이 더 싫어개독=개신교 기독교PS 명동역을 명동대성당역으로 바꾸자고 해볼까?
ㄱ봉은사(봉은교회)로 하면 될득
나를 욕보이면 꿈도 희망도 없다 라고 있다 그러니까 역시나, 원수가 이웃이든 가족이든 미워말라하고 샘통이다는옳지못하다하지만,
이번엔 그 0신 자폐아들이 종교로 감싸줬더니 오냐오냐하니까 발광하는꼴의 몰락을 재밌게 관람하자
참고로 멀쩡하게 생긴게 복지관에 아침마다 뻘소리하러 안내데스크에 자주온다 카메라만 없으면 잠결에 원래 있던 야경봉으로 꽂아버리고 후려패고 싶지만, 역시나... 수납쪽 직원땜에 그것도 어렵더라고.... 하.... 옜날생각난다..... 암튼..... 또 성경에도 정신의 장해는 악에 홀린 추잡한거라 되있어 두가지의 융화는 가중처벌이었던것같아....
물론 그렇게 지능장해는 아니지만 갸들은 장애는 맞아 어른이고 뭐고.... 그런걸 말리지않은 가족이나 이웃도 벌을 받는다 카던데.... 봉은사가지고 장난치는놈들의 최후를 보고프다... 종교아는사람은 내의견도 칼에 망할소린지 아는데.... 아... 쓰벌 더러운꼬라지를 보는데, 더러운것이다라고 설명하는 내용도 기록에 있는데 이런잡것들이 욕은 욕대로 먹이고, ㅄ짓을 하니까 화가나는거야.... 어짜피 중세시대식 종교전쟁놀이한다고 업적이 오르는 사람식 인사체계가 아니거든.... 그딴 장애인이 돈있다고 깝치는거가 닝겐에 대한 조롱이자 종교인들 전체에 대한 조롱이지... 이는 과거같으면 해골에서 피나게 패도 잘한짓인데 참... 현대사회는 자비롭지
후려패서 죽이고 싶다는 심경으로 막댓글을 쓸때가 4시 44분이라니... 참.....
땡중신자들은 왜 봉은사에 집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