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이 서울대공원과 경마장 이용객들을 흡수함으로써 과천, 평촌, 산본 주민들이 얻는 편익이 더 많을걸?
만약 과천선이 거기로 안갔으면 주말에 대공원이나 경마장을 차끌고 가는 사람이 그만큼 더 늘어났을거고 토,일요일에 과천 교통은 씹헬이 됬을거다.
과천역에서 내려서 대공원,경마장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과천 시내도 헬이 됬을게 뻔하고.
실제로 과천선 개통 이전에 서울대공원 앞은 주말마다 헬게였다.
막상 그래봐야 인덕원-사당간 운행시간은 3분정도 단축될 뿐인데 말이지 ㅋㅋ
사실 과천선에서 까야 할건 허허벌판 선바위에 역 갖다박은거지(그나마 거기도 요즘은 연계버스들 유치해서 고자는 벗어났다만) 주말마다 제 기능 잘 해주고 있는 대공원 경마공원역을 까야 될 이유는 전혀 없음.
대공원은 몰라도 경마공원은 주말만 세우면 안 되나
남태령은?
남태령도 역시 망역은 맞지. 전원마을 인구 얼마 되지도 않는데 거기다가 역을 박았으니 ㅋ
월화수목 RH엔 안산선 당고개 급행, 안산 급행만이라도 의무적으로 대경선남은 무정차로 통과해야 된다고 봄.
선바위는 양재대로. 강남역 방향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아가지고 RH에 안 세우면 안될텐데
애당초 대공원, 경마공원이 한큐에 해결되게 동선을 짰음 좋았을 텐데 애매하게 가까운 위치에 역이 2개나 있음
ㄴ 그래서 전열차 4역통과 시키자는게 아니라, \"안산선 급행열차만이라도\" 4역 통과가 바람직하다고 봄.
다 이해하는데 남태령역만 폐역시키자
토공에서 발간했던 평촌신도시 개발사에서 봤는데 경마공원역은 원래 과천선 계획에 없었다가 마사회에서 비용을 대고 역을 추가했다고 함.
또한 평촌신도시 내 구간을 지금과 같은 횡축 2개역(범계 평촌)이 아닌 종축 3개역(평촌대로 따라)으로 해달라고 안양시에서 요구했으나 건설부와 철도청에서 ㅗ먹였다 캄.
종축이었으면 금정역 트위스트가 불가하네
대공원역 경마공원역은 존재가 문제가 아니라 시간대에 따라 수요 차이가 큰데도 불구하고 전열차 다 세우니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