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 12743
파주 3622
월롱 5228
금촌 14072
금릉 9539
ㅇㅈ 10590
탄현 15678
일산 18590
풍산 8551
백마 12795
곡산 1049 (!)
대곡 ㄴㄴ..
능곡 6981
행신 13910
ㄱㅁ 3785
화전 6352
수색 3691
뎸씨 4126
가좌 5787
홍대 2870
서강 3824
공덕 4304


신촌 2031
설역 6755


1. 금촌 이북의 승하차량은 용산선 완전개통과 별로 관련이 없다..! 솔직히 문산에서 용산을 갈일이나 사당갈일(그것도 거의 없지만) 아니면 홍대 및 공덕에서 환승이 끝나기 때문이다. 파주나 월롱은 대학이 있기 때문에 학기중과 방학중 수요가 크게 다름..

2.금촌 이남 파주의 경우도 거의 1과 같다.. 하지만 금촌 이남부터는 승하차량 증가가 조금씩 이루어졌는데 새로운 승객의 유입(아파트입주) 등으로 보임 (운정 만명돌파..!)

3.탄현부터는 꽤나 승객이 많이 증가했다. 일산역은 2만이 넘긴다느니 그런소리를 했지만 결과는 18590.. 늘어난거라면 많이 늘어난거지만 계속 늘지는.. 개인적으로 평균 2만이 한계라 생각함 상시급행이 없다면.. 그리고 풍산도 꽤나 성장했고 백마는 문산을 제침..! 문산은 이제 탑5가 될일은 없을듯하다.. 통일 제외. 곡산 1000명은 가아아아끔 넘기는 일인데 이게 유지될지는 미지수

4. 대곡 이남도 능곡이 많이 성장했다. 능곡의 경우 승하차량 성장이 부진했는데 올해부터는 성장의 기미가 보인다. 행신의 경우 강매가 있음에도 14000명 가까이 찍었다. 강매는 아직도 성장해야될듯.. 화전도 계속 성장세다.

5. 수색이남은 이제 서울 내부 도시철도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한거 같은데 배차간격이 너무 안좋아서 크게 늘지는 않는거 같다. 그래도 가좌가 곧 6000을 넘길듯 한다. 홍대의경우 하차는 경의선 게이트를 이용하지만 승차시에는 2호선 게이트를 이용하는 경향이 많은것 같다.. 거의 2배차이남 승하차가. 서강대랑 공덕은 패스


6. 신촌.. 서울역.. 이제 보내주자...
여튼 경의선 직결로 뭐가 변하긴 변한듯 한데 배차간격도그렇고 서강대-공덕 병크랑 공덕-용산-이촌의 저속운행으로 인해 한계가 보인다